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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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계 여행 (둘째날)
여행 이틀째 오전 코스로 십리화랑이란 곳에 들렀습니다.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우면 화랑이라 했을까 싶습...
그대에게 전하고 싶다.
"각자의 위치에서 , 여러분들이 얼마나 빛나는지 여러분들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사는동안,...
다행이다
참 다행이다. 삶이 끝나기 전에 눈치라도 챌 수 있음이 차라리 끝까지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르면 모...
일상
바람에 흔들리며 선 들풀처럼 눈 길 머물지 않는 우주 한 켠 그림자로 머물러도 좋다. 이미 내 가슴...
봄 밤
생각을 멈추고 그저 다가오는 일들을 가만히 느끼듯 살아갑니다. 명상을 한다며 가부좌를 틀고 시간도 생각...
감기에 걸리다
이틀째 꼼짝을 못하고 앓아 누웠습니다. 좀처럼 않는 감기인데... 눈이 맵고, 콧물이 나고, 목젖이 쒜합니...
불어지나는 바람같은 삶이라면
불어 지나는 바람같은 삶이라면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진정한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 참 오랬동안 ...
봄 길을 걸으며
사물이나 사람이나 세상에 태어난 모든 생명체는 어떤 형태, 어떤 방면으로든 스스로의 인식의 여부...
부슬비 내리는 아침 차 한 잔
봄 꽃이 피고 지는 계절입니다. 혹시나 입을까 두었던 두터운 외투마저 갈무리해 넣게 되는 완연한 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사랑을 하려면 어떤 마음을 갖추어야 하는지 또 얼마나 정직하고 순수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