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출처
추자도를 걷다
지난 5월 2박 3일의 일정으로 추자도를 걷고 돌아왔습니다. 추자도는 상추자도와 하추자도 두개의 섬을 다...
달 밝은 바닷가에서
달 밝은 바닷가에서 밤을 보냈습니다. 서풍이 부는 동해 바다는 잔잔하여 잔 파도를 출렁일 뿐이고 그래도 ...
아름다운 사람
대단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렁찬 소리가 나지않아도 괜찮다. 그냥 있어야 할 그 자리에 정확히 있음으로도 ...
서산대사 열반송
문득 서산대사님의 열반송이 궁금해 찾아보았습니다. 내용이 아래와 같았습니다. ~~~ 三夢詞(삼몽사) ~~~ ...
삶의 순간들을 돌아보다
손자의 재롱을 보면서 정작 자신의 삶에서 지나쳤던 순간들을 다시 되짚어보게 됩니다. 자신의 삶을 살면서...
금강경 사구계
凡所有相 범소유상 皆是虛妄 개시허망 若見 약견 諸相非相 제상비...
이 쪽과 저 쪽
좋은 것이 있으면 싫은 것은 저절로 따라 온다. 옳다고 믿는 것이 있으면 그르다고 생각되는 것 또한...
지금 여기에 존재한다는 것
지금 여기에 존재한다는 것은 의식이 깨어있어 일어나고 사그러드는 상황을 정확히 인식함이다. 혼돈없는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세상은 소란스러웠지만 잔잔한 고요가 일상 가운데 머물렀던 한 해였다. 이제서야 저항없이 받아들일 수 있...
후안무치(厚顔無恥)
현실을 바로 보고, 자신의 처신을 제대로 하면서 살아가는게 쉽지않은 일인가 봅니다. 어느 정도는 살아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