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출처
반야심경
심심해서 가끔 따라 써보려구요^^
‘마시는 골동품’ 中 보이차의 눈물…
‘마시는 골동품’ 中 보이차의 눈물… 가격 80% 폭락에 茶테크 중산층 ‘곡소리’ 유진우기자 입력 2025.0...
왜 여지껏 못 봤던 것일까
그저 가까이 두고 자신을 바로 하고자 기록을 남기는 글입니다. 참으로 내용이 좋아 누구라도 읽을 수 있도...
금강경 사구계 32장
應化非眞分(응화비진분) 一切有爲法(일체유위법) 如夢幻泡影(여몽환포영) 如露亦如電(여로역여전) 應作如是...
팔정도(八正道)
더위가 한참입니다. 익으면 지날 때가 가까웠음이겠죠 더위가 덥고 반갑지 않아도 한 해를 또 더 살아야 만...
추자도를 걷다
지난 5월 2박 3일의 일정으로 추자도를 걷고 돌아왔습니다. 추자도는 상추자도와 하추자도 두개의 섬을 다...
달 밝은 바닷가에서
달 밝은 바닷가에서 밤을 보냈습니다. 서풍이 부는 동해 바다는 잔잔하여 잔 파도를 출렁일 뿐이고 그래도 ...
아름다운 사람
대단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렁찬 소리가 나지않아도 괜찮다. 그냥 있어야 할 그 자리에 정확히 있음으로도 ...
서산대사 열반송
문득 서산대사님의 열반송이 궁금해 찾아보았습니다. 내용이 아래와 같았습니다. ~~~ 三夢詞(삼몽사) ~~~ ...
삶의 순간들을 돌아보다
손자의 재롱을 보면서 정작 자신의 삶에서 지나쳤던 순간들을 다시 되짚어보게 됩니다. 자신의 삶을 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