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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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3학년의 여름방학 (8월 일상글)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지 이 글을 쓰는 시점 벌써 8월 중순을 지나고 있다. 이번 8월은 보고팠던 사람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을 통해 알게 된 작가 이미 너무나도 유명한 작가이고 한국에서도 ...
멋진 비밀에 대하여
너무너무 소중한 시간들은 자랑하고 싶은데 꼭꼭 숨겨두고 나만 알고 싶은 그 기분 아시나요 자랑하면 괜히...
안녕은 작은 목소리로, 마쓰우라 야타로
내가 사람을 볼 때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 그리고 나 또한 내가 세운 기준에 합당한 사람이 되려 노력한다....
하프 칠월 일기
안녕하세요? 어느샌가 8월이 찾아왔습니다 시간은 왜 이리도 빠른 걸까요 사실 전 아직도 날짜를 기입할 일...
2025년의 한 가운데에서
유독 덥게 느껴지는 이번 여름 다들 어떻게 지내구 계시나요 저는 카페로 도서관으로 피신해 살아가고 있습...
반짝이는 6월
안뇽 오늘은 6월의 마지막 날(에 적기 시작해서 올리는 날은 7월의 첫 날이 되어버렸다) 일상이 바쁘더래두...
봄이라서 ~ (4월의 1/2 일상글)
(친한 친구에게 말하듯 적는 포스팅입니다 편하게 읽어주세요 ~~!!) 4월의 세번째 날 보고 싶었던 영화 스...
사랑에게 사랑을 (3월 일상: 첫 평양냉면, 생일, 3월의 눈, 청주, 봄 나들이. . .)
먹부림으로 시작하는 3월의 첫 날 번개 모임으로 시작해 나, 민하, 의환, 성주 네 명이 모였구 팔당 맛집을...
21번째 생일, 그리고 22살
만으로 21살, 한국 나이로는 22살 생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처음으로 블로그를 열심히 했던-중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