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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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듣고먹어봤다]뉴룽지_튀기지 않은 구운 스낵
쿠팡에 풀리기가 무섭게 품절이다. 그렇게 맛있다고들 입을 모아 말한다. 동네 마트서 발견하고 쿠팡보다 ...
[일상]24.11.25 - 12.01_ 좋은 친구들
친구들을 만나러 코엑스에 갔다. 회사가 근처일 때는 무심하게 지나쳤던 #별마당도서관 그때는 왜 사진 한 ...
[애&꼬&방&주] 24년 11월 11일 - 17일 _ 겨울
겨울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었지만 어떤 생명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계절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건 길...
[소문듣고먹어봤다] 1999옛날양념치킨 _ 숯불갈비맛 vs 숯불매콤
한 봉지에 405g 한 봉지가 1인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부부 기준) 그래서 한 번에 두 봉지를 다 먹는다!...
[책] 다정한 매일매일. 백수린 (24.11) _ 빵이 있는 이야기
문맹을 읽고 글에 매료된 나는 아고타 크리스토프의 다른 책을 찾아봤다. 아쉽게도 없었다. 멈추지 않고 나...
[넷플릭스추천] 겨우, 서른 (24.11) 조립식가족 _ 다시 봤다, 중드
누군가의 추천으로 찜해 두었던 드라마 #겨우서른 틀었더니 하필이면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중국 드...
[일상]24.11.18 - 11.24 _ 나, 우울한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일주일을 보냈다. 겨울옷을 꺼냈다. 예전 같으면 옷 정리하는데 최소 하...
[애&꼬&방&주] 24년 11월 1일 - 10일
매월 1일은 해피빈 기부 겨울은 무조건 고양이에게 기부하리라.. 방에 들여놓은 숨숨집에서 잘 자고 일어나...
[책] 문맹. 아고타크리스토프(24.11) _밀리의서재필사챌린지
필사 챌린지가 아니었다면 나는 #문맹 이라는 제목의 책을 읽지 않았을 것이고, #아고타크리스토프 라는 작...
[일상]24.11.11 - 11.17 _ 가을 끝
아파트 안 단풍이 놀랍도록 예쁘다. 어른이 되고 난 후 좋아진 초콜릿 이번 주에 남편이 해 준 저녁. 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