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출처
11/8~11/21 Last 2weeks Photo dump♥
삼희 도착 1일전 미리 유심 개통해두기. 시간 들어가는 일은 미리 다 처리 해놨다. 올때마다 사는 곳에서 ...
10월 일상과 약간 첨가된 11월초
우리공주 손잡고 아이스티 마시러 아침 저녁으로 프라이만 먹겠다 설쳤는데 그 용기는 다 이 새우소금에서 ...
Live a little
You're not where you want to be. You feel like you're supposed to be somewhere else. Sa...
9월 일상
아 이렇게 9월이 마무리되다니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명확치 않지만 내 주변 모...
블로그씨는 '괜찮아 지금도 잘 하고 있어' 한마디면 마음이 녹아요. 외롭고 힘들 때 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좋아. 저장 해놓은 메모 풀어보겠습니당 이 중 제일 위로가 되는 말은 3번 8번 내가 선택한 관계이기 때문...
별거없는 8월 일상
별거없음 84장임 알레르기 검사받으러 가면서 인공눈물도 같이 처방 받기. 공구로 주문했던 셀라피도 받았...
별 탈 없던 일상에 대하여
졍차장님과 쑥댈님과 긴급 번개만남♥ 닭구이 먹고 와인바가서 양주 사주심 쏘 쿨 앤 쏘 리치 즨과장님이 ...
얼레벌레 6월
오랜만에 쓰려니까 기억안나는데 일단 해보겠음 귀염아 콩순이 컴퓨터 이모주라 통근버스 사고나고 주2회 ...
5월의 끝물
삼희는 업무 특성상 회의가 무쟈게 많다. 이날 거의 회의로 시간을 다 보냈다고 해도 무방할 듯. 회사가 갑...
생일♥의 행복과 골이따분함이 공존했던 4월일상
오늘의 월루를 책임질 100장....권투를 빈다.... 요즘 잘 쓰는 바디오일. 네롤리를 좋아하게 될 줄 누가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