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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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근황 그리고 티스토리 시작
놀리는거 개 재밌다 새해맞이 키링 쇼핑. 이날 다이소에서 2억쓴듯 오빠가 놀러왔다. 다음엔 맛있는거 같이...
Tschüss 2023!
독일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지만 입에 붙질 않는다! 그래도 인사는 제대로 할 줄 안다구~! 머랭을 팍팍 쳐가...
11말12초 ♥일상♥
김장철 되니까 귀신같이 사고싶어지는 조끼 하지만 지갑 절대지켜...아니 사고싶어 아니 절대지켜 두 자아...
11/8~11/21 Last 2weeks Photo dump♥
삼희 도착 1일전 미리 유심 개통해두기. 시간 들어가는 일은 미리 다 처리 해놨다. 올때마다 사는 곳에서 ...
10월 일상과 약간 첨가된 11월초
우리공주 손잡고 아이스티 마시러 아침 저녁으로 프라이만 먹겠다 설쳤는데 그 용기는 다 이 새우소금에서 ...
Live a little
You're not where you want to be. You feel like you're supposed to be somewhere else. Sa...
9월 일상
아 이렇게 9월이 마무리되다니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명확치 않지만 내 주변 모...
블로그씨는 '괜찮아 지금도 잘 하고 있어' 한마디면 마음이 녹아요. 외롭고 힘들 때 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좋아. 저장 해놓은 메모 풀어보겠습니당 이 중 제일 위로가 되는 말은 3번 8번 내가 선택한 관계이기 때문...
별거없는 8월 일상
별거없음 84장임 알레르기 검사받으러 가면서 인공눈물도 같이 처방 받기. 공구로 주문했던 셀라피도 받았...
별 탈 없던 일상에 대하여
졍차장님과 쑥댈님과 긴급 번개만남♥ 닭구이 먹고 와인바가서 양주 사주심 쏘 쿨 앤 쏘 리치 즨과장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