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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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올리브영 페스타 후기 본품주는 닥터지 부스
안녕하세요 뷰스타 으니쮸에요! 벌써 올해로 3년째 올리브영 페스타에 초대를 받아 꾸준히 방문하고 있는데...
오래된 노래를 비행기에서 들었다
와이파이도, 데이터도 안 터지는 비행기에서는 아무리 잘난 스마트폰도 무색했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
[사물 관찰 일지] '떡튀김'과 흰눈
숟가락으로 깡깡 긁어 보면 바삭바삭 반짝이는 튀김옷 햇볕에 찡긋찡긋 빛을 내던 흰눈도 멀리서 보면 포근...
하고 싶은 걸 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회사에서 쓰는 글 말고, 커리어를 쌓기 위한 글 말고 "쓰고 싶은 글은 무얼까?" 생각을 해 봤지...
[사물 관찰 일지] '피아노'와 발걸음
자박자박 터벅터벅 뚜벅뚜벅 사뿐사뿐 규칙적으로 내딛는 걸음은 아니지만요 때로는 멈추고 빠르게 내달리...
[사물 관찰 일지] '인센스'와 번아웃
벌건 불이 붙으면 재빠르게 탄다 허연 재가 되어 툭툭 끊기는 마디 다음 챕터도 타오른다 떨어진다 항상 타...
[24겨울] 스트레스는 적게 받고 돈은 많이 벌게해 주세요
지금 당장 좋은 게 과연 나중에도 진짜 좋은 걸까. 이사 갈 집에 채울 인테리어 소품들을 사고 있다. 요 미...
[5월] 시간은 없고 쓰기는 해야겠고 짧지만 진한 에스프레소처럼
근로자의 날, 오랜만에 엄마가 회사를 안갔다!!우핫핫 함께 산책을 하고 카페를 들어갔다. 엄마가 달고나 ...
귀엽고 재밌는 우리나라 산이름 시상식
안녕하세요. 에디터 솔솔입니다. 귀엽고 재밌는 이름을 가진 우리나라 산을 소개하려 해요. 그냥 하면 아쉬...
[4月] 미로를 나가는 길은 네 안에 있어
뭐 일상이란 게 늘 좋은 일이 있으면 힘든 일도 있고 그런 것이겠지만, 4월은 특히 이겨내야 했던 날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