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출처
계절학기 강의에서 들은 이야기들
졸업의 마지막 퍼즐인 계절학기 수업을 듣고 있다. 입시 이후 한 없이 나태해져버린 나의 태도(=늦잠...
연말에 있었던 일들
1. 12/23~25 크리스마스 시즌 지난 몇 년간 크리스마스에 대한 특별한 기억이 없다. 수험생들에게는 이 시...
귀국
호치민을 거쳐 한국으로 돌아왔다. 재미는 있었는데 잠을 못자서 너무 피곤하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출국 ...
여행
약 4년 만에 해외로 나오게 됐다. 20년 1월경에 전역하자마자 미국 LA,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를 다...
12/6, 그리고 지난 일 년간의 인연들에 대한 기록
1. 지난 며칠간의 생각들, 그리고 후배들과의 만남 12월 된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 지나간...
11/24
수능을 치고도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다. 정말 오랜만에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다. 하루는 밤새 게임도 해보...
11/9
-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동네의 성당에 가보았다. 상황실 근무자에게 물어보니 예배실에 출입이 가능하다고...
천운이 따라 준 날
꿈과 책과 힘과 벽 - 잔나비 정말 가고 싶었던 의과대학에 합격했다. 나이도 많고 면접으로 당락이 결정되...
의사 수 증가 시 건보료,의료비 변화
"의대 정원 350명 늘리면 2035년 의료비 6조 원 증가" 김승직 기자 발행날짜: 2023-07-06 11:54:...
의사 의료사고 형사처벌 문제: 영국 사례 참고
영국 의료사고, 예방과 보상에 방점…NHS 보상비 연 4조 원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승인 2023.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