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출처
2/25
내 생일을 기점으로 의대일기를 시작한다. 잔잔한 생일을 보냈다. 나를 챙겨주는 감사한 사람들에게 축하도...
복학일기 끝(1/22~2/16)
1/22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구워봤다. 재료는 크림치즈 설탕 생크림 계란 버터 재료는 단순한데 맛은 최고였...
17~19일 일기 몰아쓰기
1/16 계절학기 종강 삼국지와 인간을 마지막으로 나의 H대에서의 생활이 모두 마무리 됐다. 이제 드디어 ...
카페 알바의 인연
20년 8월쯤부터 12월 초까지 엔터식스 근처 카페에서 알바를 했었다. 그때 만난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종...
계절학기 강의에서 들은 이야기들
졸업의 마지막 퍼즐인 계절학기 수업을 듣고 있다. 입시 이후 한 없이 나태해져버린 나의 태도(=늦잠...
연말에 있었던 일들
1. 12/23~25 크리스마스 시즌 지난 몇 년간 크리스마스에 대한 특별한 기억이 없다. 수험생들에게는 이 시...
귀국
호치민을 거쳐 한국으로 돌아왔다. 재미는 있었는데 잠을 못자서 너무 피곤하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출국 ...
여행
약 4년 만에 해외로 나오게 됐다. 20년 1월경에 전역하자마자 미국 LA,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를 다...
12/6, 그리고 지난 일 년간의 인연들에 대한 기록
1. 지난 며칠간의 생각들, 그리고 후배들과의 만남 12월 된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 지나간...
11/24
수능을 치고도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다. 정말 오랜만에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다. 하루는 밤새 게임도 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