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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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대관령 살바토레, 서늘한 한여름
연말 이후 8개월만에 다시 찾은 대관령 펜션 살바토레는 형형색색 꽃으로 물들어 있었다. 푹푹 찌는 서울과...
진부 오일장
진부 오일장은 매월 3일, 8일 열린다. 시장 구경은 언제나 재밌지요. 신선한 송이 버섯. 손으로 북북 찢어...
휴가 첫 날
7시가 되니 알람 없이도 번쩍 눈이 떠졌다. 직장인의 생체 시계는 이다지도 정확할까. 분명 늦게 잤는데 몸...
크리넥스 데코 앤 소프트 화이트 천연펄프 3겹 고급롤화장지, 38m, 24개입, 1개 효능 효과 추천
크리넥스 데코 앤 소프트 화이트 천연펄프 3겹 고급롤화장지, 38m, 24개입, 1개는 우리 일상에서 자주 사용...
[에세이 기고] 출근길에 좋아하는 시간은 '단 5초면 돼!'
소네님의 뉴스레터 <출근 전 읽기쓰기>에 에세이를 기고했습니다. 일에 대한 고민보다는 출근길에 만...
LG전자 접근성 매거진 <볼드 무브>
시각장애인은 정수기에서 따뜻한 물을 마시기 어렵다. (이조차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조금만 실수해도 ...
여름날 서울로7017 식물 관찰
여기서 한 시간도 더 있을 수 있지만 약속이 있으니 빠르게 훑었다. 도토리 찾기 진짜 재밌다 박태기 하이 ...
무지개가 뜨자 사람들이 하늘을 올려다봤다
오늘 처음으로 10시 출근 7시 퇴근했는데 그러길 너무 잘했네. 이때 퇴근하지 않았으면 무지개를 못 봤을테...
아침에 만난 사람들
8시 20분에 집을 나서면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유아차를 끌고 어린이집에 아이를 데려다주는 남자. ...
작은 변화
샛노랗던 모감주 나무 한 그루는 마치 환한 가로등 같았다. 어제 비가 내린 탓이었을까 그 색이 희미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