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출처
빅토리아 아마조니카, 푸른수목원
이렇게 큰 잎을 봤나. 흐트러지지 않고 물받이?를 세운 모양으로 둥둥 떠다닌다. 심지어 60kg 사람 한 명이...
수련과 연꽃의 차이
죄다 연꽃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연꽃은 물 밖에 더 길게 뻗어서 꽃이 뿅 수련은 물 가까이. 잎 한쪽에...
새 아침
유독 새가 많이 보인 아침이다. 털을 고르다 나온 건지 푸드덕 푸드덕거린 머리가 정리가 안되어 말 그대로...
크리넥스 데코 앤 소프트 수딩플러스 천연펄프 화장지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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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조롱이가 집에 찾아왔다
“온아 조용히 빨리 와 봐.” 다급하지만 차분한 배우자의 말에 쓱쓱 발을 끌며 베란다 쪽으로 갔다. 내가 ...
끈적한 뜀박질
핸드폰 건강 앱을 살펴보니 걸음 수가 100걸음도 안 된다. 집에서 하루 종일 에어컨 바람을 쐬며 밀린 집안...
평창여행 조각 모음
달리는 차 안에서 구름을 봤는데 강아지를 닮았더라구 내 이름과 닮은 면온 능소화 암술수술 처음 봤는데 ...
아침에 눈 뜨자마자 보이는 풍경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내가 어제 아침만 해도 정원이 있는 곳에 있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아침에 본 베란다 너머 풍경과 어...
8월의 대관령 살바토레, 서늘한 한여름
연말 이후 8개월만에 다시 찾은 대관령 펜션 살바토레는 형형색색 꽃으로 물들어 있었다. 푹푹 찌는 서울과...
진부 오일장
진부 오일장은 매월 3일, 8일 열린다. 시장 구경은 언제나 재밌지요. 신선한 송이 버섯. 손으로 북북 찢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