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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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오늘만 I LOVE YOU
5월 19일 월요일 간단한 기록과 함께 시작한 하루 (그리고 한 주) ⍤⃝♡ 혜민이 직접 씻어준 딸기와 함께 ...
20. 가족이 최고
5월 22일 목요일 아침 출근길 작성 중•• 지난 주 기억이 안 난다. 5월 12일 월요일 열심히 일 하고 집에 ...
19. 가정의 달
5월 5일 월요일 *어린이날 기상이와 나무를 위해 샀던 사골국으로 준비한 아침. 둘 다 안 먹는다고 해서 혼...
16. 가장 친절한 말
[ 2025.04.14.Mon - 2025.04.20.Sun ] 잘 하고 있어. 천천히 해도 괜찮아. 스스로 잘 하지 않는 말이라 ...
15. 내 삶에서 중요한 것
[ 2025.04.07.Mon - 2025.04.13.Sun ] 집을 정리하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이다. 평상시에는 하루에 5분, 10...
14. 쉬는 날 하고 싶은 것
2025.03.31.Mon - 04.06.Sun 나는 꼭 휴식, 나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필요한 사람인데 요즘 회사에 업무...
13. But life goes on.
2025.03.24.Mon - 03.30.Sun 3월 24일 월요일 지금껏 내가 좋은 마음이면 상대도 좋은 마음인 줄 알았는...
12. 적당히 힘주는 법
2025.03.17.Mon - 03.23.Sun 3월 17일 월요일 진~짜 오랜만에 요즘 힘들다. 무기력하고 다 하기 싫고 귀...
11. 외딴섬
2025.03.10.Mon - 03.16.Sun 제가 요즘 ‘외딴섬’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런 걸 가지고 피곤...
10. 놀러와
2025.03.03.Mon - 03.09.Sun 놀러와 - 나영, 신우, 이준에게 / 이훤 드림 - 나는 아홉 살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