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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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 심장소리
오늘은 크롱이 심장소리를 무사히 듣고 왔다. 오늘은 들릴까? 하다가 두근두근 했는데 소리가 생각보다 작...
250806 수요일 / 잠깐의 시간
아침 운동 실패 꼭 가야지 생각하며 체육관 관장님(?)한테 인바디 기계 좀 사용해도 되냐고 허락까지 받았...
31. 여름방학
7월 28일 월요일 오늘부터 나무의 여름방학이라 나도 과감하게 5일 연차를 썼다 어제 미국 가족을 만나 가...
250804 월요일 / 여름방학 끝
알람은 5:30부터 울렸지만 한 시간이 지난 6:35쯤에 겨우 일어났다. 어제 새벽 한 시쯤 잔 탓. 책상에 앉을...
5주 / 아기집
병원에 다녀왔다. 테스트기로 두 줄을 확인했다고 하니 바로 복부초음파를 했다. 동그란 콩알만한 아기집. ...
30. 그레이 아나토미
7월 21일 월요일 요즘 뭔가 잘 못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겉으로 드러나는 문제는 없는데 뭔가 계속 정신...
29. 자업자득
다 적어둔 블로그 글 날리기^^^^^^^ 7월 14일 월요일 사실 월요일 아침인지 일요일 저녁인지 헷갈리는 사진...
250720 일요일 / 후두염
일어나서 일기쓰고 (육아일기, 내 일기) 책 두 권 각각 10-15분씩 읽고. 뭐 더 할까 하다가 책 한 권 들고 ...
28. 홀가분함
7월 7일 월요일 이번 주가 중요해•• 이번 주만 넘기면 괜찮아질거야•• 맛있는 점심과 맛있는 저녁 먹고...
250716 수요일 / 가족 모닝
어제부터 나무가 열이 난다. 사실 어제부터는 아니고 그 전에 났는데 해열제 먹이고 다음 날에 바로 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