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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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귀차니즘
8월 11일 월요일 워ㄹ..요.. 이ㄹ.. 빨간 양말로 기운을 얻어봅니다 맛있었던 점심 쌀국수 조계사 산책 싹 ...
7주 / 본격 입덧 시작
요즘엔 정말 컨디션에 따라 일찍 자고 있는데도 당연히(?) 과부하가 잘 걸린다. 저녁 회식이 있었는데 내 ...
250812 화요일 / 아침운동 재개
알람은 역시 5시부터 울려댔지만 눈 떠보니 5:55??? 그래도 오늘부터 아침운동 꼭 해야지 (여러 날 그랬지...
6주 / 심장소리
오늘은 크롱이 심장소리를 무사히 듣고 왔다. 오늘은 들릴까? 하다가 두근두근 했는데 소리가 생각보다 작...
250806 수요일 / 잠깐의 시간
아침 운동 실패 꼭 가야지 생각하며 체육관 관장님(?)한테 인바디 기계 좀 사용해도 되냐고 허락까지 받았...
31. 여름방학
7월 28일 월요일 오늘부터 나무의 여름방학이라 나도 과감하게 5일 연차를 썼다 어제 미국 가족을 만나 가...
250804 월요일 / 여름방학 끝
알람은 5:30부터 울렸지만 한 시간이 지난 6:35쯤에 겨우 일어났다. 어제 새벽 한 시쯤 잔 탓. 책상에 앉을...
5주 / 아기집
병원에 다녀왔다. 테스트기로 두 줄을 확인했다고 하니 바로 복부초음파를 했다. 동그란 콩알만한 아기집. ...
30. 그레이 아나토미
7월 21일 월요일 요즘 뭔가 잘 못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겉으로 드러나는 문제는 없는데 뭔가 계속 정신...
29. 자업자득
다 적어둔 블로그 글 날리기^^^^^^^ 7월 14일 월요일 사실 월요일 아침인지 일요일 저녁인지 헷갈리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