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출처
: 새 물 새 마음
며칠 전 헤엄과의 대화가 자꾸 마음 속에 맺힌다. 정확히는 헤엄이 차 선생님과 나누고 내게 들려준 이야기...
: 횡단보도 사이 떡집
수영을 하러 가는 길은 눈을 뜨지 않아도 막힘없이 갈 수 있을 만큼 단순하다. 집이 위치한 언덕에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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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수영을 마치고 몸을 씻는데 샴푸와 트리트먼트 순서를 반대로 해버렸다. 샤워실에서 나와 물기를 닦으...
/ 이웃들의 블로그를 최대한 밀리지 않고 읽는 것. 마음이 동하면 나도 몇 줄 끄적이는 것. 지하철 의자에 ...
: 수영 근황
숨을 내뱉을 때마다 하얀 입김이 나오는 겨울. 겨울이 되면 시도때도 없이 호떡을 호호 불어먹고 싶은 것처...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콘텐츠 디벨로퍼 ~ 정진하겠습니다 ~ ^_^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임경선 / 예전에 한 강연에서 김영하 작가님한테 여쭈었다. '단편소설집만 내...
해장 수영 한 판 때릿다. 어제 H가 고구마 소주가 느끼하댔는데 이해못했다가 아침에서야 느끼함이 확 올...
할 수 있을까요? - 해봐야 알지. 직감을 믿고 선택을 하고 책임을 져라. 직감에 기반한 결정은 사실 이성적...
/ 겨울날 오후, 권태로 어그러지는 사람들을 알고 있나요. / 일본인 주인공이 나오는 짧은 소설을 쓰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