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출처
: 0의 날들
0. 피오니 케이크는 10년 전에도 맛있었는데 지금도 여전한 맛이다. 아, 맛있다. 적당히 달콤한 크림과 상...
: 3.22
1 비장하지 않아도 된다. 비장하지 않아야 한다. 2 요즘의 모토는 열심히는 살되, 치열하게는 살지 않는 것...
: 3.12
너에게는 공간이라는 요소가 아주 깊이 자리잡고 있어. 한솔의 블로그를 보고 나도 무심코 던진 질문인데, ...
「 미키 17, MICKEY 17 」
* 살짝의 영화 스포 있음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상업 영화를 보았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 현 덕분...
: 2.23
1 작년 연말에 만난 친구들 몇몇은 2025년이 빠르게 오길 기도한다고 했다. 나는 아니었다. 작년이 좋았다....
: 1. 30
1 시계를 보니 두시간이 지나 있었다. 전화를 너무 오래했다. 괜찮다. 오늘 작업을 하나 마무리해야 했고 ...
: 1. 1
‘무엇을 - 어떻게 - 왜’ 에서 ‘왜 - 어떻게 - 무엇을’ 순으로 들어가렴 왜! 왜ㅇ! 오애애애애애애애애...
뉴스레터 [ 포기나누기 ] 구독 모집 :-)
스스로를 솎아내는 존재에게, 제주에서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다가오는 가을과 겨울은 제주 섬에서 보...
: 9. 4
일단 아빠한테 큰소리 떵떵 쳐놓긴 했는데 이를 어쩐담 … 찾아야겠지 하고싶은 거 그리고 싶은 미래 거기 ...
「 릴리슈슈의 모든 것 · リリイ・シュシュのすべて 」
영화가 끝난 시간은 깊은 밤이었다. 러닝타임이 꽤 길었지만 몰랐다. 바로 일어나 집으로 향할 힘이 생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