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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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여행 #1. 완벽한 날씨 그러나 48시간째 깨어있기.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비추 이유!
입사 전에 베리베리 급 떠난 호주 시드니 여행 큰 계획 없이 혼자 훌쩍! 대자연파인 나는 원래 뉴질랜드를 ...
호주 시드니 여행 #2. 시드니 도심 조깅의 매력에 푹 빠지다, 서리힐즈 동네 산책, 조용한 바닷가 더블베이, 메리톤 켄트 숙소 비추!
제가... #시드니 와서 3만보 걷고 꿀잠을 자야 하는데 48시간째 깨어있는데요... 호주 시드니 여행 숙소 메...
호주 시드니 여행 #3. 오늘도 기분 좋은 시드니 시티런, 소피텔 달링하버 체크인, 시드니 호텔 추천!
오늘도 밤샜다 :) 대충 시드니와서 72시간째 깨어있음 무장하고 소파에 누웠는데, 도저히 잠이 안와서 또 ...
호주 시드니 여행 #5. 브론테비치에서 본다이비치까지 Coastal Walk, 천문대보다 좋은 노을 스팟 Mrs Macquaries Point
귯모닝 시드니 오늘은 여행 마지막 날 내일은 한국으로 간다 흑흑 오늘도 눈뜨자마자 헬스 & 수영 수영...
요즘사 좋았던 콘텐츠
정말 좋은 콘텐츠다 - 인생 인사이트 와우우웃
콩치노 콩크리트
완전 제대로 귀호강 하고 온 콩치노 콩크리트 대화도 못하고 엄청난 음향기기의 포스를 느끼며... 음악을 ...
성수동 노을뷰 예쁜 티카페, 맥파이앤타이거 티룸
지인에게 선물받았던 호지차 티백이 너무 맛있어서 좋은 기억으로 남았던 차 브랜드 맥파이앤타이거 Magpi...
보이차 다기 구매하기, 한남동 브라운즈 BROWNZE 쇼룸
또 차에 빠져서 보이차를 더 맛있게 먹고 싶어졌다. 좋은 자사호는 너무 비싸고, 적당한 가격대에 예쁜 다...
제천 월악산 유스호스텔, 혼자 누린 완벽한 고요
훌쩍 조용하게 떠나고 싶어서 제천 월악산 유스호스텔에 다녀왔다. 월악산 등반을 하고 싶기도 했지만, 뭔...
자취생 밥밥일기 #2 (요리란 무엇인가..)
요즘 해먹었던 자취생 밥상 비슷한듯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요리 다운 것들도 해먹고 있다. 집밥을 좋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