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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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l 감도 높은 북큐레이션을 곁들인 작은 카페
지나가다 홀린 듯 들어가게 된 공간 서점인 줄로만 알고 책을 구경하다 지금은 절판된 안자이 미즈마루 삽...
윌리엄 버로스의 두 영화를 한 날에 보기
스포는 아마 없을 듯 윌리엄 버로스 원작의 영화들을 한 날에 연달아 보게 됐다. <퀴어 Queer> 루카...
스페인에서 얻어온 감기가 낫지 않는 6월
그동안 쌓인 기록이 많은데 정리가 안 되어서 올리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밀어두었던 작업도 다시 들어가야...
출몰주의 ㅣ 여기저기 서울위주 청첩장모임
요샌 이리저리 청첩장을 전달하러 다니고 있다 그마저도 곧 출국을 앞두고 있어서 쉬어가지만 이거 정말 쉽...
엔믹스 앨범 mp3 ㅣ NMIXX 쉘 버전 엠피쓰리 언박싱
이 블로그에 갑자기 걸그룹 앨범 언박싱 . . . ? 하지만 난 원래 이거저거 다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것도 ...
봄인듯 겨울인듯 어느주말 짧은일상
3444의 시조 형태로 제목을 써봤다 (?) 성실한 프로 블로거가 되고 싶었는데 참 쉽지 않다. 사진은 부득이...
회사에 나가겠다고 운을 띄우다
퇴사와 찻잔은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어제 회사에 퇴사 의사를 전했다. 기분이 묘하다. 나는 치료로 인한 ...
이젠 피그마로 문서 제작
아주아주 간단한 보고용 문서이긴 하지만 이전에는 파워포인트나 일러스트레이터로 만들었다면 이제는 피그...
새로운 사람들과 만난 주말
이라고 하기엔 벌써 2주가 지났지만... 저장해뒀던 글이라 올린다 토요일 / 주말 아침 나는 오후 약속이 있...
달달한 쇠맛 가득 ㅣ 명동역 비탈길 카페 추천 미레이 Mirei
오랜만에 서울에 영화 보러 갈 일이 생겼다고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를 했는데 갑자기 친구로부터 연락이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