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출처
다컷다.
꼬물양이 엄마 없이 여행을 갔다. 혼자 비행기를 타고....
묵사발?
혼자 먹는 점심.. 더워서 그런가 입맛은 없고 시원하고 상큼한...
간단 브런치/콩나물국밥이 땡겨.
휴일... 느지막히 일어나 냉장고 뒤지기. 그럴싸한 브런치를 ...
돈까스 샐러드
오랜만에 만들어 본 돈까스 샐러드,, 두가지 버전~ &nb...
딸래미 생일상
컴퓨터를 뒤적거리다가 발견한 사진들~ 며칠 전에 핸폰사진은 안이쁘다고 툴툴거렸었...
아슬아슬
중간고사를 무사히 치른 꼬물양. '엄마. 이번에 공부를 해보니까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좋았을 걸..하는 ...
핸폰 사진은 맘에 안들어..
블로그를 한참 쉬는 동안은 사진찍기에 지유로웠다. 무거운 DSLR을 들고 ...
철들기
이른 아침 전철을 탄다. 걷는 것 까지 꼬박 두 시간. 왕복 네 시간. 대학시절엔 운 좋게도 과외를 ...
고집 버리기
워낙 그릇에 관심이 없고 뭘 꺼내 늘어 놓는 것...
나를 위한..
1. 한학기가 끝났다. 오늘 성적입력도 완료. 이제 학생들의 성적이의신청 메일만 기다리면 된다. 이번 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