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출처
블라블라
언젠가 여유롭게 즐겼던 브런치 카페,,, 이 때가 그립다.^^ 1. 어젠 아...
고구마 쥬스 (고구마 라떼)
꼬물양은 고구마를 워낙 좋아한다. 걍 쪄도, 튀겨도, ...
쇠고기+김치 컵밥
만드는 법이 별거 아니라서 과정컷도 없는 컵밥~ㅎㅎ 오늘 바...
돼지고기 안심 숙주볶음
며칠 전 사놓은 부추 한단.. 많은 양임에도 불구하고 ...
오이 깍두기
여름에 꼭 해먹는 오이 깍두기~ '오이 송송이'란 이쁜 이름도 ...
새로 시작한 일
1. 1996년 부터 강의를 시작했으니 어언 19년째. 생각하지 않고 있을 땐 몰랐는데 연...
다컷다.
꼬물양이 엄마 없이 여행을 갔다. 혼자 비행기를 타고....
묵사발?
혼자 먹는 점심.. 더워서 그런가 입맛은 없고 시원하고 상큼한...
간단 브런치/콩나물국밥이 땡겨.
휴일... 느지막히 일어나 냉장고 뒤지기. 그럴싸한 브런치를 ...
돈까스 샐러드
오랜만에 만들어 본 돈까스 샐러드,, 두가지 버전~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