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출처
20160823
친구의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 친구의 담담한 문자를 받자마자 멍해지면서 왜이리 눈물이 나기 시작하는지...
20160429
열흘 전부터 어깨와 목이 많이 아프다. 책상에 앉아 책을 보기 위해 어깨와 목을 구부리고 컴...
조타의 눈물
1. 요즘 즐겨보는 티비 프로그램은 당연 응답하라 1988, 왜냐면 난 88학번이니까. ^^ 그 다음은 우리동네 ...
지금도 최선을 다 하잖아.
사진이 없으면 허전하니... 추가~^^ 한 동네에서 근 20여년을 살다보니 구석구석 추억이 없...
20150222/연휴 마지막날
1. 벌써 2월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이번 방학은 정말 방학 같지 않은 방...
20150114
1. 빤히 예상되는 어려운 일이 기다리고 있을 때,, 두렵고 걱정되는 마음을 애써 뒤...
돼지고기 매운 고추장찌개
책 한 권 달랑 소개해 놓고 해가 넘어가도록 뜸했네요....
[후다닥 한그릇밥상] 구경하기
흰눈이 펑펑 내리더니,, 반가운 택배가 ...
우족탕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이럴땐 아무리...
[후다닥 한그릇밥상] 이벤트 당첨자 발표
1. 오늘은 아주아주아주 오랜만에 여유가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그래봤자 이것저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