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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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해변 그리고 낚시
최근 몇 달 낚시에 빠져 살아가고 있다. 처음 시작은 원투낚시였다. 원투낚시, 말 그대로 먼 거리까지 던지...
모스콧 렘토쉬 (feat. 톰 삭스)
최근 톰삭스(Tom Sachs) 형님의 스타일에 감명을 받아 나도 아넬 형 뿔테를 하나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으...
종각 노티드에서 느꼈던 강렬한 설렘(feat. 낯선 아저씨)
지난 주말, 종로 노티드에서 생크림 도넛을 신나게 먹고 있다가 발생된 사건이다. 참고로 노티드 생크림 도...
롤렉스에 대한 아주 짧은 글
30대 시절 너무도 갖고 싶었던 독보적인 물건은 바로 롤렉스였다. 사실 30대 시절에는 롤렉스 병에 걸려 지...
'낚시' 그 새로운 취미에 대하여
우리 가족은 여름휴가를 늘 강원도 고성으로 간다. 일단 강원도는 시원하고 그리 습하지도 않으며 무엇보다...
6살 귤리 _ 스코티시폴드
한결같이 로얄캐닌 인도어만 먹여서 그런지 어느덧 6세가 되었지만 아직까지 우리 귤리는 매우 건강함. 이...
먼 북소리 _ 무라카미 하루키
이따금씩 정신적으로 과부하가 걸렸을 때는 어김없이 하루키의 책을 책장에서 빼곤 한다. 그중에서도 '...
도시의 깊은 밤, 우리에겐 재즈가 필요하다. [playlist/플레이리스트]
https://youtu.be/-IUjmJHKRWI 도시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바치는 재즈곡입니다. 치열했던 도시에...
스탠리 플라스크 (STANLEY)
개인적으로 스탠리(STANLEY) 제품을 좋아한다. 나름 오랜 역사도 역사지만, 성능과 디자인이 정말 ...
박문호 '뇌 생각의 출현'
책 소개에 앞서, 지적 호기심과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은 나는 주로 유튜브로 지식이나 우주 혹은 과학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