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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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쓰는 봄 압축 일기
바둑이가 넘 귀여웠던 3월 달력 (나랑 정말 안 맞는)트렌드 특강 듣고 아우어 베이커리에서 빵 타임 선물로...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눈앞의 장면이 익숙하게 느껴지는 기시감이 든다거나 말이 안 되는 것 같은 불분명한 인과관계처럼 꿈인지 ...
선율 위에 눕다
천천히 발걸음을 맞추며 클래식의 세계로 이끄는 다정한 에세이다. 클래식을 묘사한 서정적인 표현들을 읽...
르세라핌 EASY 앨범깡
르세라핌 신곡 중에 스완송 너무 좋아서 앨범 사러간 사람의 앨범깡입니다. 르세라핌 EASY 앨범 사려고...
겨울 속초여행
설날 맞이 가족들이랑 겨울 여행 호두과자 먹으면서 시작하는거 여행 국룰 겨울 왕국 강원도 볼 생각에 설...
꽃 핀 거 보고 놀래서 쓴 밀린 겨울 일기
벌써 너무 옛날 숫자 2023 12월에는 라섹수술 해서 눈 감고 많이 누워있었다. 근데 진짜 라섹 너무 좋아요....
테레사의 오리무중
세 가지의 단편을 담은 박지영 작가의 소설집이다. 각각의 단편은 노동, 취향, 죽음에 깃들어 있는 자본의 ...
불안의 책
페르난두 페소아가 죽기 전 써놓았던 미완성 원고들을 엮어 출간한 책이다. 무한히 몽상적이다가도 어느 순...
타인의 고통
타인의 고통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이 물음에 대해 수전 손택은 사진과 전쟁의 관계성을 통해 그 답...
흑백
미시마야 변조괴담 《흑백》 “오늘부터 이곳은 너의 '흑백의 방'이 될 것이다. ... 이 세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