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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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점점 분량이 넘치는 건데 왜..
눈 감았다 뜨니까 3월이래... 조금 어이 없어도 어쩔 수 없는 2월 5주차, 3월 1주차 기록! 요즘 밥 해먹기...
아.미.고(아 미친 벼락치기를 하면 고생한다)
그야말로 고난 주간이었던 2월 4주차 기록! 내 배경화면 귀엽지. 겨우내 내 배경화면은 저 멍청한 눈사람이...
요즘 가장 미쳐있는 것 : 보드게임과 비쵸비
즐거움이 끝이 없는 2월 3주차 기록! 식당 오픈 시간을 착각해 시간이 붕 떠버려서 오랜만에 상상마당에 갔...
다들 설날에 만두국 먹는거 아니었어요?
명절이 끼어 있어서 다소 정신 없던 2월 2주차 기록! 동교동 로터리의 카페 공명이 조용하고 구석진 우리 ...
1월 3~4주차 기록
나이 한 살 더 먹었다고 바로 이렇게 아프기야..? 사실 올 초 부터 위가 콕콕 쑤시긴 했다. 식사는 불규칙...
1월 2주차 기록
새해를 맞아 책상을 뒤집어 엎었다. 마음 같아선 이 책상도 버리고 싶었는데... 마음에 안 든다고 다 갖다 ...
1월 1주차 기록
내향인이지만 사람이 좋아. 친구들 덕분에 알찼던 지난 한 주 스타트!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으니 떡국...
231224 여수 2일차(오리엔탈하우스, 여수당, 딸기모찌)
아직 끝나지 않은 여수 2일차! 템플스테이를 마치고 돌산도를 빠져나오는 버스 안에서 잠에 취해 쉼 없이 ...
231225 여수 3일차(쑥 초코파이, 엄마맛식당)
이틀 내리 고단했는지 새근새근 잘 자고 있는 친구들 사이에서 조금 일찍 눈이 떠졌다. 향일암에서 해돋이...
231224 여수 2일차(향일암 템플스테이)
향일암 템플스테이 2일차! 휴식형을 택한 나는 새벽예불은 거르고 6시에 일어나 아침공양으로 하루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