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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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꾸준히 하는 수 밖에
블로그에 글 쓴 게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5월 3주차 기록! 오랜만에 블로그를 쓰니 모든 ...
파랑의 계절
연두빛 플라타너스 사이로 보이는 하늘색이 하얀 물감 한 방울 풀어놓은 것 같은 5월 1~2주차 기록! 근로자...
가장 경멸하는 것도 사람, 가장 사랑하는 것도 사람
근로자의 날에 써보는 4월 4~5주차 기록 주말에 비가 와서 그런지 맑게 갠 하늘. 퇴근길 하늘이 너무 예뻐...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계획대로 되는 게 없어서! 써보는 4월 2~3주차 기록! 벚꽃 아직 한 발 남았다! 점심시간 이용해 꽃 구경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이번주 요정식탁 보다가 그냥 생각나서 끄적끄적. 너드미..? 안경미..? 그냥 안경 모임이다(..) 그리고 나...
지금이 아니면 또 언제 만날지 몰라
봄은 싫지만 꽃은 좋아할 순 있잖아. 꽃 사진이 7할인 4월 1주차 기록! 딱히 벚꽃을 보러 온 건 아니예요. ...
당신은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해요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까먹기 전에 올려보는 3월 5주차 기록! 우리집 집사님 교회 끝나기를 기다리는 동...
'힙노시스, 롱 플레잉 스토리' 전시 기록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하는 '힙노시스, 롱 플레잉 스토리' 전시 보고 왔음. 런던의 힙노시스 스...
얼마나 했다고 벌써 제목 짓기가 귀찮아 집니다...
세상에 블로그가 너무 밀렸어..!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갔던 3월 3~4주차 기록! 요즘 자주 가는 곳 ‘은코시...
차라리 기쁘게 오해해보는 건 어때
따뜻했다 추웠다 하는 날씨 탓에 봄옷은 언제쯤 꺼내면 좋을까 고민하는 3월 2주차 기록! 블로그에 글을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