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출처
당장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데서 생존은 시작된다
한 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 9월 5주차, 10월 1주차 기록 얼마 전 치과 갔을 때 철사를 바꿨는데 ...
나야, 들기름
최강록 셰프 주특기는 조림인데 나는 마음만 졸임..^^ 9월 3~4주차 기록 음 말안되 왜내가출근을 텅 빈 사...
얼마나 개똥같은 시간을 견뎌야 인간이 되는 걸까?
내 인생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는 임경선 작가의 '태도에 관하여' 늘상 책과 가까워지고 싶어하...
그럼에도 삶은 계속돼
볼썽사나운 모기와 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9월 1~3주차 기록 핑크구름 좋아하세요? 저는 좋아해요. 뚱바 좋...
소득없이 바빴던
8월 5주차 기록 만두란 훈둔탕을 모르는 당신 유죄... 맨날 쳇바퀴처럼 스.카 가는게 재미없어서 그 날 경...
쓸까말까 하다가
쓰나마나한 일기라도 쓰기로 결심 8월 4주차 기록 내가 참치를 마다하는 날도 오다니.. 요즘 내가 제일 좋...
저작운동도 운동이다
포덤챌 마지막이니까 쓴다.. 블로그 쓸 기운도 없는 8월 3주차 기록 귀여워서 적금 드는 사람? 저요 문학작...
준비한 체력이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여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귀찮아도 꾸역꾸역 써보는 8월 2주차 기록! 망원 '송정'...
때로는 일회용 만남이 도움이 된다
여름 휴가철을 시샘이라도 하듯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7월 5주차, 8월 1주차 기록! 차가워 너무나~ 속 시려...
염증(炎症)과 염증(厭症)
발치 때문에 온 정신이 염증에 뒤덮인 7월 4주차 기록! 친구들과의 모임을 위해 연희 '시누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