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출처
6월의 제주살이 1일차
아기 둘과 떠나는, 누굴 위한 여행인지 모르지만 무튼 20개월/44개월 그리고 개월 수 측정불가 우리둘. 이...
[마감] 비행모드 “일기장을 도망친 단어의 모험” : 에세이쓰기 초급반(앤솔로지,공동저자)
에세이란 무엇일까요? 에세이를 가장 직관적으로 설명하는 문장은 “타인을 위해 쓰는 나의 일기”라고 생...
[공지]공유서재 비행모드 5월 모임 일정 LIST
서재 5월 스케줄을 여쭤보는 분들에게 미리 귀뜸드렸었던 일정들을 하나하나 올려보는 한 주. 밤버전과 이...
공유서재에서 만난 대문호의 정수, 괴테의 <서동시집>
책갈피 여기저기에 부적을 끼워 놓아야겠다. 그러면 균형을 잡을 수 있을 테지. 그리고 믿음의 바늘이 꽂힌...
엄마일기 #27
엄마, 무지개가 통! 떨어졌어요 엄마, 눈이 반짝거려요! 첫째가 재잘거린 말들 잊지말고 기억하려 기록하는...
진짜/가짜라는 허상일지 모를 기준, 무라카미 하루키의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비행모드 공유서재 정면 스틸장에서 보실 수 있답니다* *3월 작심삼주(독서리추얼 모임) 도서 높은 벽 안...
한 권안에 담긴 장르종합 문학서적, 창작과비평 2024 봄호
모든 책을 사기에도 빌려 읽는것도 쉬운 일은 아닐텐데. 창비 2024 봄호 덕에 소설/시/평론/산문/대담까지....
서재에서 만난 어릴적의 소녀, 샬럿브론테의 [제인에어]
*공유서재 입구 정면 책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나는 어릴적에 어떤 소녀였을까? 어른이 되어 다시 ...
[공지]공유서재 비행모드 4월 모임 일정 LIST
4월, 만개하는 꽃과 함께 봄내음을 서재에서 함께 만끽하려 해요. 따사로운 공기 속에 책읽기도 좋고 함께 ...
8천겁의 인연, 셀린송의 [패스트 라이브즈] 각본집 리뷰
인연이란 텍스트를 이미지화 했던 시간. (공유서재 ‘비행모드’ 정면 입구책장 입고/비치되어 있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