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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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도움의 손길 - 장류진
맞벌이부부가 네 번의 이사끝에 결혼 7년만에 처음으로 은행과 함께 신도시의 28평 아파트를 계약했다. 가...
2019의 영화
<올해의 좋았던 9개의 영화들> 최고의 영화 잔잔하게 감동적인 세 편 관람 후 일상에서 씁쓸함을 곱...
DDP 서울라이트
ddp에서 하는 서울라이트. 건물외관에 빔으로 영상쏘고 음악틀고. 멋지긴한데 오빤 좀 어렵다고. 이해하려...
20191208의 청태산
숲속의 집 향나무에 묵었다. 휴양림은 처음이라 침구류만 있는 캠핑이라 보면될까 연식이 오래되고 위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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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주말 모처럼 타임스퀘어로 쇼핑가는 길. 게임하는 오빠. 인물을 그릴때 얼굴선을 유사하게 따는게 중...
일요일
약속시간 착각해서 한 시간 일찍도착. 요즘 왜 그러는지. 뭐할까 고민하다가 보이는 빵집에 들어가서 스케...
아침에 창문을 열면-아라이 료지
20190409 준비하느라 바쁜 아침에 급하게 내이름을 부른다. 창문밖으로 보이는 매화나무를 가리킨다. 식물...
이수지 작가 인터뷰 (월간 chaeg) 와 신간 강이
요즘 보고 있는 잡지 chaeg. 품절로 오매불망 기다리다가 e북으로 사서 보고 있다. 이 곳에 실린 이수지 작...
훈데르트 바서 the 5 skins- 돈의문박물관마을
1전시관 : 네 번째 피부 : 정체성 좁은 공간으로 3층까지 있다. 1층은 포스터. 2층은 우표. 3층은 판화. 전...
변화
변화하려는 마음에는 반드시 변화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같이 있어요. 올해 뭘하고 살았는지 돌이켜보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