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출처
238.
24년 11월 7일 목 238회차 인걍관계론 딱 한문장 한단락 필사해보는것으로 오늘 책읽기에 대신한다. 다른 ...
237.
24년 11월 4일 월 237회차 인간관계론 강이나 바다가 계곡물의 존경을 받는 이유는 늘 아래쪽에 있기 때문...
236
24년 11월 3일 일 236회차 인간관계론 259~267p 상대의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게 하라. ᆢ저한테 조언을 구하...
235.
24년 11월 1일 235회차 인간관계론 250~258p 대화할 때는 상대가 말을 많이 하게 하라. 참을성을 갖고 열린...
234.
24년 10월 30일 수 234일차 인간관계론 241~248p "네"라고 먼제 말하게 하라. '아니오'...
233.
24년 10월 29일 화 233일차 인간관계론 231~240p 우호적으로 다가가라. 한 바가지의 쓸개즙보다 꿀 한 방울...
232.
24년 10월 28일 월 232일차 인간관계론 221~230p 내가 틀렸을 때는 빠르고 단호하게 인정하라. 1 09:53.30 ...
진주성에서
24년 10월 26일 토 맑디맑은 가을날. 한참전부터 쉬는 날 함께 차 한잔 하자고 했지만 원래 날을 정하지 않...
231.
24년 10월 27일 일 231일차 인간관계론 219~220p 몇장이라도 읽었다. 그게 의미있는일이라고 스스로에게 위...
230.
24년 10월 24일 목 맑을 인간관계론 211p~216p 잠깐이라도 책을 눈을 뒀다. 습관이 무너지지않게 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