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출처
252.
24년 12월 5인 목 소시민은 우리의 일상은 여전히 평온하다. 뉴스에 귀기울이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
251.
24년 12월 4일 수 어젯밤 티비를 보고 있는데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속보가 자막으로 나온다. 왜...
250.
24년 12월 3일 화 250회차. 12월의 기온이 봄날같아 염려하는 중 오늘은 기온이 하강했다는 안전문자를 받...
249
24년 11월 28일 249회차 인간관계론의 부록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능력은 두각을 드러내는 지름길이다. ...
248.
24년 11월 27일 수 248회차 오늘은 책 읽는것 통과한다. 오랜만에 밖으로 나갔다. 시간으로 보면 그럴수 없...
247.
24년 11월 26일 화 247회차 인간관계론 다 읽었다. 부록이 남았지만ᆢ 비온다. 계단의 열어 둔 창으로 비가...
폰 바꿨다
24년 11월 23일 토 날씨좋다. 온반에서 음악재생용으로 쓰던 공폰이 고장나버렸다. 이럴수가. 사용하는 폰...
246.
24년 11월 24일 일 246회차 인간관계론 기억하라. 타인을 불쾌하게 하거나 원망을 사지 않으면서 그의 행동...
245.
24년 11월 21일 목 245회차 인간관계론 기억하라. 누구나 칭찬과 인정을 갈망한다. 칭찬과 인정을 받기 위...
244.
24년 11월 19일 화 244회차 인간관계론 상대의 눈에 비친 그 자신을 깎아내리는 말이나 행동을 할 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