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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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욱이 결혼식에 신났다 우리
25년 3월 2일 일 흐린후 비 삼월이다. 지난해 큰아들을 올해 둘째를 결혼 시키는 효휴는 혼사가 자주있어 ...
달아공원 일몰
25년 1월 29일 오늘은 설날 설날이다. 그래서? 그러게 설날인데 어쩌라고 ᆢ 그렇게 기다렸으면서 왜 기다...
2025년 맞이하며
25년 1월 1일 수 맑음 2025년 새해가 밝았다. 대자연은 그냥 흐르고 있지만 우리는 그걸 셈한다. 2024년도 ...
애도하는 마음으로
24년 12월 30일 월 어제는 일요일. 오후에 손님이 오셔서 비행기 사고가 있었다고 했다. 괜히 심란했다. 일...
비빔나물 속에 스며든 햇살
24년 12월 24일 화 크리스마스이브 생각해보면 크리스마스 이브를 참으로 기대하던 그런 시절도 있었다. 아...
내가 애정하는 통영
24년 11월 30일 토 맑음 오랜만에 지령이 만났다. 3년차라네 가족을 간병하는 지금의 생활이. 완쾌의 희망...
252.
24년 12월 5인 목 소시민은 우리의 일상은 여전히 평온하다. 뉴스에 귀기울이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
251.
24년 12월 4일 수 어젯밤 티비를 보고 있는데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속보가 자막으로 나온다. 왜...
250.
24년 12월 3일 화 250회차. 12월의 기온이 봄날같아 염려하는 중 오늘은 기온이 하강했다는 안전문자를 받...
249
24년 11월 28일 249회차 인간관계론의 부록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능력은 두각을 드러내는 지름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