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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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한달살기 6일차 - 운명처럼 결국 치앙라이로
빠이에서 치앙라이로 가는 날. 빠이에서 치앙마이를 거쳐 치앙라이로 간다. 빠이에서 치앙마이가 3시간 치...
치앙마이 한달살기 7일차 - 본격적으로 치앙라이 여행하기
Summary 치앙라이 택시 투어 코스 백색사원 - 블랙하우스 - 추이퐁 녹차밭 - 골든 트라이앵글 - 블루사원 ...
치앙마이 한달살기 5일차 - 달콤했던 빠이에서 혼자만의 시간
이번 여행 기록은 블로그에 남기기로 했다. 리조트 내 글쓰기 좋은 자리가 있어 시작했다. 새로운 아름다운...
치앙마이 한달살기 1,2일차 - 첫 목적지는 빠이
Summary 1일차 - 인천공항 2터미널 한적하게 쉬기 좋은 카페 'LINAS' - 치앙마이 아케이드...
치앙마이 한달살기 3일차 - 빠이 바이브 녹아드는 중
Summary The quarter resort 조식 Canary guest house 보히 트리 요가 하우스 빠이 hope coffee Dear y...
치앙마이 한달살기 4일차 - 일출과 일몰에 도른자였던 빠이에서의 하루
Summary 반자보 일출 빠이 캐년 반자보 일출 투어 빠이에서 이건 해야지 했던 것 중 하나 반자보에 일출 ...
유럽여행 현타
여행 넷째날 스위스 그린델발트 3일차. 피르스트에 다녀온 날 - 셋째날과 넷째날 보았던 스위스 풍경이 너...
2022.08 네번째 주간일기
08.16(화) 회사에 놀러갔다왔다 신사옥으로 이사간 뒤 첫 출근 오랫동안 못 봤던 팀원들도 보고 반가운 동...
2022.07.09(토)
오늘 만난 사람들이 지금 이순간은 나를 좋아한다고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졌다. 내가 괜찮은 사람으로 여...
2022.07.10(일)
요즘 내 삶의 낙은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나 읽거나 생각하는 것에 푹빠져 재미를 느끼는 것. 독서가 살아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