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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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 봤자 아무 소용이 없으니
오랜만에 여우보러간 날. 밥 주는 걸 여름부터 중단하고 지금까지 안 하고 있다. 다른 지인에게 맡기고 손...
접촉성피부염, 민감성 피부 스킨케어
아비노 선스크린에 다른 제품 테스트하면서 완전 뒤집어진 내 피부. 가을이나 겨울에 한번씩 뒤집어졌는데 ...
누가 너무 미우면 사랑해버려요
오고 가는 사진들 갈 때는 가볍게 올 때는 무겁게 이제는 날이 추워져서 아이스 아메리 못 먹는 사실이 슬...
한파 특보에 쓰는 2022년 여름 일기
왜 2022년 봄에서 여름까지의 일상을 지금 쓰는 거냐 라고 묻는다면.. 뭐 바쁘다는 핑계와 집중력이 좋지 ...
3월부터 5월까지 일상
윤씨때문에 개빡치는 요즘. 병원 민영화에 전기 민영화까지 난리인 요즘. 2번들이 뽑았으니 민영화하면 2번...
잘가요 겨울, 건강하고 다음에 봐
겨울이 끝나간다. 한동안 나는 사진첩을 들어가질 못 했다. 너무 많이 찍어뒀던 너와의 사진과 영상 때문에...
2월 13일 오후
며칠 동안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노랭이가 사라졌다. 누군가 괴롭히는 사람이 있었던 모양이다. 나는 그...
시간은 언제나 한가운데처럼
올여름부터 시작이었다. 밥을 너무 굶어 울지도 못하는데 나에게 다가와 마치 밥 좀 달라는 듯이 울었다. ...
bye bye summer
두근거리면서 설레는 그 느낌이 갑자기 그리워지는 요즘 너무 일상적이고 무기력함이 전부로 느껴져서 더더...
오늘 날씨 진짜 장난없네
어제는 갑자기~ 산책을 갔다가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기. 제 최애는 어렸을 때처럼 변함없이 체리쥬빌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