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2023년을 보내며, 시린 겨울의 날들 중

2025.10.18

나를 위해서 살라고 했잖아, 처음에는 쉽지 않았어 나는 정말 이것이 내가 원하는 것인지, 그리고 나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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