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출처
로메로 대주교
우리가 믿고 있는 평화는 정의의 열매입니다. 로메로 대주교
When september Ends.
지금, 행복합니다
피천득 / 인연
"그 집에 들어서자마자 마주친 것은 백합같이 시들어 가는 아사코의 얼굴이었다. ㆍㆍ ㆍㆍㆍㆍ그리워...
오늘, 꽃
먼 바다 / 공지영 장편소설
양원역맛집, 무봉리토종순대국
냉면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담엔 육개장을 먹어보려구요~^^ 어제 #내돈내산
고등어 / 공지영 장편소설(1994년)
이건 사랑 이야기군, 하면서 처음 몇 장을 읽었다. 실은 몇 장만 읽다 말려고 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다 읽...
고등어 / 공지영 장편소설
노은림 여경 연숙 그리고 김명우 딸 명지 이렇게 예쁘고 연한 꽃이파리가 어떻게 저 딱딱한 나뭇가지를 뚫...
어제 여주 하늘
조용한 생활
#팟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