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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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기 122
컨디션 난조로 무안다녀와서 바로 눕방 전기장판 주문해서 첫 개시한 날 따뜻한 이불에 장판이라니 귤까지 ...
오늘 일기 121
일상이 별거 없응ㄲ ㅔ안쓰게되네 요즘 일주일에 한두번은 집나가서 뛰는중 런닝머신보다 나은데 왜 밖에서...
오늘 일기 119
나으 해장음료 메가커피 초코 꽤 마음에 들어서 찍어논 회사밥 같은데 비빔밥 안나온지 점 됫ㄴ ㅔ 유영이...
오늘 일기 120
오늘은 회사에서 끝내주게 쉬기로햇으니 오늘 일기 2탄 ㄱㄱㄱㄱ 카우스토리 암소 삿는데 암소라 그런가 사...
희님 일상 울진 포항 경주
영덕에 도착을 햇씁ㄴ ㅣ다~ 는 아니고 영덕을 지나 울진으로 가는중 송정역에서 4;50분 걸리던가.. 졸라 ...
오늘 일기 118
나의 휴가 첫 날 집에서 20분거리 ? 왕곡가든 오픈런 갓드니.. 가게앞에 아무도 없고 무슨일인고 몇 년전에...
상무지구 유영이네 삼촌카세 4인팟 후기
상무지구 삼촌카세 유영이네 4인팟 후기 인스타 광고보고 바로 예약함 토요일 6;30 명단보니 다들 예약 하...
희님 일상 통영 거제 2
너므 평화로운 하늘과 그렇지 못 한 날씨 시원한 음료 필요해 달려온 무지개펜션에스프레소 하.. 망고와 딸...
희님 일상 통영 거제 1
아무도 여기가 통영인지 모를 다리에 도착을 했습니다 ~~~~~ 광주에서 2;30정도 걸려서 맥날 먹으면서 도착...
오눌 일기 117
아마 지각턱이엿겟지 물론 ㅅㅎ쌤이 요즘 지각 안하네 다음 타자는 나야 지각 + 보철 잃어버린것 합해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