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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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기 136
아 ..쓰던거 날라갓네ㅔㅔㅔㅔㅔㅇ ㅏㅏㅏㅏ 학동 배고픈다리 늦게핀 벚꽃 구경하러 혼자 점심시간에 한바...
오늘 일기 135
3월 월차 어느날 엄마아빠랑 담양 신식당 ㅎㅎㅎㅎ 언젠간 한번 꼭 같이 와보고싶엇는데 결국 와따 근데 캔...
희님 일상 생일 - 남해
밀ㄹ린 나의 일상 생각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지 무안 ,담양 카페 리스트 뽑아두고 무안 카페만 한군데 둘러...
희님 일상 사천
햄 버 거 !!!! 에드워드리 실패하고 맥날 신상 투움파스파이시상하이 먹엇는데 소스가 매콤한데 치킨패티랑...
오늘 일기 134
나으선택으로 월요일 밥은 감 자 탕. ! 탄단지 완벽하구만여 엄마표 갈치조림에 겨란말이. ~ ~ ~ 조림은 진...
오늘 일기 133
조카가 입원을하게되서 엄마빠랑 셋이서 치킨을 먹었ㄷ ㅏ!!!! 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없으니 한마리가 힘들...
희님 일상 군산
그냥 몇개월 지켜보던 숙소에 맨션브릿지가 뙇 . 가버리자 군산으로 휴게소 들려서 간식 사 먹거요 군산 여...
오늘일기 132
초밥을 정말 맛잇는집에서 먹고싶어서 증말 오랜만에 벗초밥 !!!!!!!!!!! 모듬반반으로 벗초밥과 모듬초밥...
오늘 일기 131
우리의 명절 시작은 민속촌 소갈비 아니면 하누 이번엔 소갈비로 픽 ! 먹어도 먹어도 맛잇쟈나.. 이거먹으...
오늘 일기 130
온제나 맛잇는 엄마표 볶음밥 회사밥 대신 이걸로 한끼 퇴사하는 칭구가 그동안 고마웟다며 백운동 구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