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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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콩쿨
별 생각없이 피아노 선생님이 콩쿨을 제안하셔서 나가게 되었는데.. 큰 실수였다 학년별로 하는데 어릴때부...
엄마 어디가?! - 채원
추석 연휴에 애들 혼자서 데리고 있었는데 집에만 있기 미안해서 덕수궁 행. 무모한 도전이었다 요즘 자꾸 ...
엄마 어디가?!
태어나서 첫 파마 그렇게 파마 파마 노래를 불러서 시켜줬는데 엄만 긴 생머리가 나은 듯 한데 채민이는 몹...
집콕라이프중 간혹 바깥외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나 했는데 다시 기승 채민이가 좋아하는 쌀국수도 포장으로 먹고 있는 요즘. 나가서 ...
백수의 삶
휴원 명령 내리기전에 수도권 확진자 늘어나길래 겁나서 자체적으로 데리고 있었더니.. 참 길다 그치? 요즘...
요즘 근황
요즘 어쩌다 공원가는게 전부라 사진을 많이 안찍어서 밀린것도 없네요 더워서 공원도 잘 안가는데 장마철...
요즘 근황2
엄마 눈에는 아직 아가아가하고 귀여운데 벌써 4살 우리 채원이 아직 목이 잘 안보이는구나 크면서 목이 길...
1의 밀린 사진
코로나 잠잠해질 때쯤 다시 외식을 주말에만 한 두번씩 했을때 밥 다 먹음 마스크 스스로 알아서 착용 후 ...
2의 밀린 사진
4월 어느날의 한강 이렇게 코로나가 심해지면 더 자주 나갈걸~~ 자꾸 찍게 만드는 매력쟁이♡ 몸짓 하나 하...
채민이의 어린이날
항상 식당가면 내 옆자리 앉으니 점점 자세도 표정도 다 똑같아서 찍을 맛이 안남 좀 다양하게 포즈. 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