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출처
채민이의 봄
벚꽃이 피어서 학원가기전에 산책하는 햇빛이 너무쎄서 벚꽃은 보이지도 않고 그냥 우리 찍은 걸로 만족하...
말 안듣는 채원이의 봄
이제 기차에서 제법 잘 버티며 서울 나들이 전원생활하면서 맘껏뛰라고 사줬더니 일주일에 한두번 할까 말...
기록이 없는 일상
방학을 하면서 거의 집에서 칩거하듯 지내서 밖에서 일상이 사라진 요즘 그나마 날 좋을때 가까운 공원에서...
늘 방학중
할아버지가 눈썰매장 렌트해서 우리끼리만 놀기 씻지도 않고 있는데 애들이 사진 찍자고 해서~~ 어플한번 ...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언택트 시대 영어 학원도 줌 화상으로 바뀌면서 늘 시험 후 인증 사진 보내기 엄마 일이 자꾸만 늘어가 ㅜ...
겨울왕국 챌사
겨울이 왔으니 엘사옷 한번 입어주고 채원이가 너무 자주 입을려고 해서 지금은 숨겨놓음 좀 이제 날 풀리...
늦가을1.
돌이켜보니 이때가 좋은거였구나 이땐 코로나 확진자가 20-30명대였던거 같은데 어쩌다가 우리 또 갇혀있니...
늦가을2
하루에 오분 정도 사이좋은 그녀들 얘를 보면 참 매력덩어리같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데 짐 엄마눈에 콩깍...
생애 첫 콩쿨
별 생각없이 피아노 선생님이 콩쿨을 제안하셔서 나가게 되었는데.. 큰 실수였다 학년별로 하는데 어릴때부...
엄마 어디가?! - 채원
추석 연휴에 애들 혼자서 데리고 있었는데 집에만 있기 미안해서 덕수궁 행. 무모한 도전이었다 요즘 자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