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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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 찜질기 매트 오십대 어깨 찜질기 오르홈 한일의료기
저희 남편은 직업상 오른손을 많이 써서 그런지 요즘 들어 팔꿈치랑 어깨가 자주 뻐근하다고 하더라고요 처...
복부 온열찜질기 휴대용 오르홈 한일의료기 온돌 찜질기
복부 온열찜질기 휴대용 오르홈 한일의료기 온돌 찜질기 오늘은 제가 직접 사용해본 복부 온열찜질기, 휴대...
가을이라 풍요로운가
오징어 넣고 부침개를 했다. 홈샘의 요술파가 들어갔다. 미나리 한 단 사서 몇 줄기 먹고 물에 담가놓았더...
마음이 가는 대로
어느새 감 익는 계절이 왔을까. #석류 취나물 꽃 #대추 #돼지감자 #방아 풀밭이 된 텃밭에서 채집하다 모기...
발길 닿는 대로_탑동시민농장
텃밭에서 나와 저절로 발길이 탑동으로 간다. 도중에 연락된 이성숙샘과 한지현샘이 합류하셔서 텃밭을 돌...
수원시농업기술센터
아침에 잠시 들를 일이 있어 농업기술센터에 갔다. 전날 대학로 약속이 있었고 새벽에 귀가해서 아침에 아...
그린농업축제
전날 비가 많이 왔고 보도가 미끄러웠다. 유난히 눈에 쏙 들어왔던 이끼… 줄눈 사이 초록색만 봐도 울컥했...
나의 스무살을 기억하는 친구
SNS 덕분에 징검다리를 하나 놓으면 연락이 되는 사이가 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곤 또 잊고 살았는데 다...
인연이란 게
삐에스몽떼에 잠시 들렀다. 빵을 사러 갔지만 잘 가꾼 식물들에 시선이 간다. 서둘러 가는 길에 보니 벼가 ...
찾아가는 정원상담실
특별한 날이라 남긴다고 작성하던 글을 이제야 올린다. 날씨 때문에 마음과 태도를 투명하게 읽을 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