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고통의 침을 뽑아 준다 — 윌리엄 해즐릿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2025.10.18

솔직히 혼자라면 읽을 기회가 없었을 책이다. 이런 점이 독서 모임의 묘미다. 다른 사람들의 감상을 듣고, ...
#독서모임,#독서관,#왜먼것이좋아보이는가,#윌리엄해즐릿,#에세이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