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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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럴 일이냐, 빡센 2월 기록
죽을거같아요 (혜수언니짤) 블로그 글을 쓰려다가 몰려드는 업무에 다 써내지 못하고 창을 내려야했던 시간...
임보일기 10&11주차/ 깊어지는 유대감과 다가오는 이별의 시간
지난 2주는 꿈같았다 싶을 정도로 누리가 저와 남편에게 많은 애착이 생긴게 눈이 보였고 그만큼 사람과의 ...
강릉여행을 다녀왔지요 (Feat. 강릉 세인트존스 펫룸)
지난 삼일절 연휴에 누리를 데리고 강릉여행을 다녀왔읍니다. 결과적으로는 누리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
임보일기 8&9주차/ 알을 깨고 나오는 강아지!
고작 2주 사이에 기특하게도 많은 변화가 있는 누리입니다. 누리는 이제 아파트단지 내에서 산책은 거뜬히 ...
임보일기6&7주차/ 누리 세계의 확장
하이욧-! 어느새 임보 두달차에 접어든 누리입니다. 근 2주사이에 엄청난 변화들이 있었어요 대표적인 것만...
(1월기록) 1복이 터졌읍니다••
엥 1월이 지나가버렸음다; 내 1월 다 어디간거냐며 사진첩을 주섬주섬 뒤져보니 임보중이라 누리사진만 가...
임보일기 4&5주차/ 털정리, 귀청소, 안아올리기가 가능해진 누리
주간일기로 남기고 싶었으나 회사가 너무 바쁘..(더보기) 아무튼 지난 2주동안 누리의 많은 발전이 있었다....
임보일기 3주차/ 영역확대(이동)과 터치둔감화 훈련
누리가 집에 온지 벌써 3주가 지났읍니다. 실화인가요? 지난 주에 누리는 누리방에서 벗어나 거실로의 진출...
2023년의 멸 • 2024년의 생
33살이 되었다고 외치며 시작한 2023년은 두말하면 입아플 정도로 대소사 가득한 해로 채웠다. 이미 블로그...
임보일기 2주차/ 우당탕탕 누리 적응기
벌써 누리를 데려온지 보름이 넘었다. 그간 많이 좋아진 점이라면 누리방에 적응을 거의 다 했고 내 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