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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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배뚤 귀여워
어제는 양치하면서 부엌을 둘러보다 이걸 보고 큭큭 웃었다. 흐뭇해 지기도 하고. 엄마의 살 것 목록에 아...
무턱대고 화를 냈다간
20대 후반, SCM팀에 있을 때 포캐스팅자료를 취합하던 때였다. 기한 내 각 팀별로 자료가 들어오고 있을...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오카다 다카시.동양북스
서점에서 자기개발 코너를 둘러보다 제목에 끌려 펼치게 된 책입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오늘날의 사...
품질팀엔 쉿
어느업종이든 품질팀 종사자가 이 글을 안봤으면 하지만 나의 사적인 공간이므로 기록해보기로 한다. 자재...
회사에서까지 꿍해있으면 곤란하다
5년차 이상 정도 되면 평일중간의 급작스러운 휴가로 '나 힘들게 하면 그만둘거야'하며 암묵적인...
강천산 냇물과 맞닿은 감성카페.산솔(순창)
강천산 군립공원주차장 초입에 많은 음식점들이 있는데 그 중 가장 감성적인 카페입니다. 숲과 계곡뷰인 넓...
숲으로 둘러싸인 관엽식물 천지.담양 리사 카페(전남 담양)
높고 넓고 관엽식물도 많은 숲속의 대형카페. 좌석도 널찍해서 가족단위로 오기 딱 좋습니다. 추석시즌에 ...
버터색 인테리어의 동네카페.빵브레(광주광역시)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버터색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던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2인석 좌석이 올망졸망 배치되...
대형정원이 있는 한옥풍경. 더치스토리카페 명지원점(담양)
미술관과 장독대가 있는 넓은 야외잔디마당을 보면 한바탕 걷고싶어져요. 역시 광역시 근교에 있는 카페의 ...
꽁꽁 얼어붙은 회의실 위로 젠장이 걸어다닙니다
각 팀 팀장님과 팀원들이 함께하는 자리였다. 영업팀에서는 거래처 발주잔량이 뒤죽박죽 된 상황에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