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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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에 놀라고 소나무숲에 놀라고. 소디스카페(경주)
왜 아이들과 오기 좋은 카페인지 이해됐습니다. 야외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있고 소나무숲길엔 캠핑의자...
80년대 다방감성.양지다방(경주)
힙한느낌 쫙 빼고 심플한 80년대 다방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듯한 장소입니다. 이미 티비에도 여러번 나왔...
이렇게 슬픈 가사였다니
평소처럼 주말에 음악듣고 있는데 음이 좋아서 흥얼거리다 가사를 자세히 들어보았다. '주저앉고 있어...
큼직한 가구와 절제된 인테리어.mother offline카페(강남)
간판이 없어 그저 오래된 상가의 공실 인 줄 알았는데, 지인이 말해주지 않았으면 카페인 줄도 모를 뻔 했...
비뚤배뚤 귀여워
어제는 양치하면서 부엌을 둘러보다 이걸 보고 큭큭 웃었다. 흐뭇해 지기도 하고. 엄마의 살 것 목록에 아...
무턱대고 화를 냈다간
20대 후반, SCM팀에 있을 때 포캐스팅자료를 취합하던 때였다. 기한 내 각 팀별로 자료가 들어오고 있을...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오카다 다카시.동양북스
서점에서 자기개발 코너를 둘러보다 제목에 끌려 펼치게 된 책입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오늘날의 사...
품질팀엔 쉿
어느업종이든 품질팀 종사자가 이 글을 안봤으면 하지만 나의 사적인 공간이므로 기록해보기로 한다. 자재...
회사에서까지 꿍해있으면 곤란하다
5년차 이상 정도 되면 평일중간의 급작스러운 휴가로 '나 힘들게 하면 그만둘거야'하며 암묵적인...
강천산 냇물과 맞닿은 감성카페.산솔(순창)
강천산 군립공원주차장 초입에 많은 음식점들이 있는데 그 중 가장 감성적인 카페입니다. 숲과 계곡뷰인 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