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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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왕하 14~17 하나님도 세상도
2년전 오늘이 성경말씀 1년 1독과 메모를 결심한 첫날이었다. 시간은 속절없이 흐른다. 인간사는 가까이서 ...
코란
나는 결국 재수끝에 법대생이 되었지만, 대학 지원서에 전공을 결정할 때, 내가 공부하고 싶었던 것 중에는...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참으로 약하고 부족한 저를 가여히 봐주시고, 오늘도 생명을 주시며, 살아갈...
4/5 왕상 15~17 엘리야를 찾아낸 하나님
당신을 조금이라도 알아보는 인간을 보시면, 혹은 일방적으로 어떤 사람에 뜻을 두시어, 그와 관계를 시작...
4/4 왕상 11~14 부질없이 곤한 인생
솔로몬의 지혜와 거대한 부와 성공을 다룬 바로 다음날, 솔로몬은 하나님 앞에 실패하고 그의 기나길었을 ...
4/1 왕상 1~3 브나야
다윗의 말년에 아들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키더니, 임종 직전엔 또다른 아들 아도니야가 동생 솔로몬으로 낙...
재외선거 2024
22대 총선 재외선거 첫날, 국외부재자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고 왔다. 난 2012년 총선부터...
3/24 삼하 1~3 요압
다윗의 심복이요 훗날 군대장관 요압이 처음으로 자세히 적힌 날이다. 다윗왕의 인생 구비구비에 그가 빠지...
3/20 삼상 21~23 사람은 모두 거기서 거깁니다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는 저급한 추격전이 가감없이 기록된다. 다윗을 숨겨준 제사장들 85명을 죽이고 도읍 ...
느리게
세월이 빠르다는게 입버릇이 되었다. 눈깜짝하면 수요일이니 틀린 말도 아니다. 그렇다고 체념하지 말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