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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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어려운 마음으로
"나는, 읽기 어려운 마음이야. 당신도 스윽 훑지 말고 가셔요." 잔나비 노래를 듣다가 "읽...
흐린 날, 인동초
흐린 날, 인동초... 동네 공원을 산책하다 어디선가 자스민 향이 나서 찾아보니 인동초 꽃 향이라고. 그래...
여름 텃밭에서~
무질서를 지향하는 건 아닌데... 한여름 텃밭 작물들은 관리의 영역을 벗어난 지 오래. 마음대로, 성향대로...
랑이, 오렌지 자스민~
랑이, 오렌지 자스민~ 세 번째 꽃이 피었다. 오렌지 자스민은 향도 좋지만, 꽃이 여러 번 피고 져서 꽃 피...
수레국화의 날들~
수레국화의 날들~ 올해도 수레국화의 고운 빛깔을 담아 수놓으며... 수레국화 & 달정류장의 수레국화 ...
서정적인, 코로키아~
서정적인 코로키아~ 이 친구 분갈이하고, 가지 정리하고, 사진 찍으며 '할 말 많은...겨울 풍경 같네....
치자 꽃, 이름 자수 손수건~
"마음이 서글플 때나 초라해 보일 때에는 이름을 불러 주세요~~" 노래를 흥얼거리며 오랜만에 이...
<미지의 서울>
"지더라도 끝까지 한편 먹는 거. 백 번이라도 천 번이라도 옆에서 함께 지는 거, 그게 사랑이라고.&qu...
고아하다, 치자 꽃
"고아하다..." 희고 단아한 꽃 때문인지, 온화한 향 때문인지 치자 꽃이 피어나는데 나도 모르게...
웅장한 향나무
웅장합니까? 처음 작업한 향나무 분재를 보고 어느 분이 웅장하다고! 어떤 면모로든 '웅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