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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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플러스 웜앤쿨 바디드라이어 구매기
바디드라이어를 처음 본 건 F45 파우더룸이었다. 여름 시작할때였나 아침수영하고 머리 덜 말린 채로 서둘...
내 고양이 너무 귀야워
햇빛 좋은 김에 정리하느라 한참 움직이다 소파에 뻗자마자 궁딩이 씰룩거리면서 눈마주치고 직진하더니 하...
세상의 끝
시작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왜 세상의 끝이라는 말에 꽂혔는지. 분명 그것에 대해 친구와 이러쿵저러쿵 떠...
새 블로그를 채우고는 싶은데
책은 병렬로 읽고 요즘은 도통 읽고나도 아무 생각이 없거나 생각정리가 안되고 음식사진 찍는 건 계속 깜...
가을 어느 날의 단상 [책] 가녀장의 시대
어제 모처럼 날씨가 좋아서 산책로에서 산으로 올라가는 길을 선택해 열심히 산을 탔다. 나무의 거대한 뿌...
[책리뷰] 가녀장의 시대 / 이슬아 소설
이번 독서 모임의 책은 가녀장의 시대. 전반적으로 재미있다, 기발하다, 시원하다는 의견이었지만 나는 이...
가녀장의 시대
이토록 발칙하고 당당한 그녀, 가녀장의 시대를 열다! 그녀는 발칙하다! 세상을 향해 도전장을 던지고, 단...
연휴 읽기 좋은 재밌는 소설 추천 이슬아 가녀장의 시대
연휴 읽기 좋은 재밌는 소설 추천 <이슬아 가녀장의 시대> 내가 애정해 마지 않는 작가 이슬아님. 얼...
스트레이키즈 에이트 활동 칙칙붐부터 잼까지의 공방 활동..
우와 귀찮아.. 너무 귀찮은데 블로그 좀 쓰라 해서 꾸역꾸역 쓰기 스타트(이래 놓고 지도 나중에 보면서 추...
._.
결국 블로그 안 써서 그냥 빠순이 블로그로 강제로 전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