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9
출처
커틀랜드 끼안띠 클래시코 리제르바 2020
영타 전환할 가치도 없다. 잠 좀 일찍 자려고 깠는데 잔에 코 대자마자 싫어하는 향이 가득 올라온다 오크...
탄소 카본매트 3종 구매후기
이전에 살던 곳이 중앙난방이 과하게 빵빵해서 (온도조절기없음;) 한겨울에 문 다 열고도 속옷차림으로 살...
경주 문무대왕릉, 팬케이크 맛집 카페 연목
하늘도 구름 하나없이 맑고 날씨도 적당히 추운 게 겨울 바다 보기 딱일 것 같아 경주로 향했다. 전날은 부...
토마토야채스프 만들기
몇년간 안걸리던 감기에 걸려 제대로 앓아눕더니 탈이 잘 나지 않는 편인 위, 장부터해서 pms 수준을 넘어...
채칼 후기, 당근 라페 만들기
원래 토마토야채스프 올릴랬는데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숩.. 그래서 사놓고 쓰지 않던 채칼도 써볼 겸 ...
베네플러스 웜앤쿨 바디드라이어 구매기
바디드라이어를 처음 본 건 F45 파우더룸이었다. 여름 시작할때였나 아침수영하고 머리 덜 말린 채로 서둘...
내 고양이 너무 귀야워
햇빛 좋은 김에 정리하느라 한참 움직이다 소파에 뻗자마자 궁딩이 씰룩거리면서 눈마주치고 직진하더니 하...
세상의 끝
시작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왜 세상의 끝이라는 말에 꽂혔는지. 분명 그것에 대해 친구와 이러쿵저러쿵 떠...
새 블로그를 채우고는 싶은데
책은 병렬로 읽고 요즘은 도통 읽고나도 아무 생각이 없거나 생각정리가 안되고 음식사진 찍는 건 계속 깜...
가을 어느 날의 단상 [책] 가녀장의 시대
어제 모처럼 날씨가 좋아서 산책로에서 산으로 올라가는 길을 선택해 열심히 산을 탔다. 나무의 거대한 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