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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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의 문화살롱으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같은 일을 반복해서는 성장도 없다 저만의 버전 3랄까요? 저만의 둥지를 개편하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가벼운 연애소설이 아니다 책<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단 몇 줄로 줄거리를 말할 수 있는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왜 스테디 고...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7월 어느 날 소파에 누워서 브런치에 직접 글을 저장한 것도 아니고 블로그에 ...
야성의 부름 - 먼지가 되느니 재가 되리라
나는 먼지가 되느니 차라리 재가 되리라! 내 생명의 불꽃이 메마른 부패로 꺼지게 하느니 찬란한 빛으로 타...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 - 이토록 세련된 논쟁이 허구라니?
글로 담아 간직하고 싶었던 영화! 프로이트와 C.S. 루이스가 실제로 만났다는 사실은 확인된 것이 없습니...
엄마의 세계도 넓을 수 있다.
저는 오늘도 아이의 매니저를 넘어 멘토로서 살기를 열망합니다. . 읽는 사람을 넘어 쓰는 사람으로 살고자...
결코 길들여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 슬픔이여 안녕
결코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이들이 있습니다. 경험에 의한 타협의 방식을 배우는 것이지 결코 그 본성이 바...
단언컨대 100년이 지나도 읽힐 고전-체호프 단편선
고전,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면 무조건 체호프부터. 책 읽는 사람들은, 혹여 읽지는 않았어도, 한 번쯤은 보...
럭셔리의 반대말은 천박함이다 - 가브리엘 코코 샤넬
샤넬 가방을 사고 싶은 당신, 샤넬 가방이 이미 있는 당신, 샤넬에 아무 감흥이 없는 당신, 모두를 매료시...
읽는 여자라면 이제 쓰는 여자 어때? 프랑스의 신여성 - 콜레트
엄마, 아내로 가려진 삶에 만족하고 죽을 수 있을까? 프랑스 여성의 자유와 독립의 상징 작가 시도니 가브...